동해시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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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종규 조회 12회 작성일 2021-10-11 17:27:4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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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높이가 다른 동해자이 유니트 최초 공개! - 집사부투어 in 동해자이

지금은 '집꾸'시대! 똑같은 구조는 NO
라이프스타일에 따른 맞춤 인테리어 스타일!

최신 홈트렌드가 반영된 누구나 살고싶은
드림하우스, 동해자이를 소개합니다!

이금희 아나운서\u0026개그맨 윤형빈과 함께하는
동해자이 단지 집사부투어 지금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이종인 : 4세대 아파트란 이런거구나 란걸 자이를 통해 첨 알게 되었네요. 역쉬 자이 클라스 짱 내맘대로 집꾸 꼭한번 실현해 보고싶습니다.
욘이 : 동해안 자이 아버지!!ㅋㅋㅋ김범건 소장님께서 직접 설명해주시니 더욱 믿음이 가는 영상이네요~ㅎㅎ 속초, 강릉 찍고 동해까지 자이가 들어오다니 강원도민으로서 너무 뿌듯하고 기대됩니다! 분양시장에서 소외됐던 우리 동해시가 자이로 더욱 발전하는 계기가 되었음 좋겠습니다~~! 이번 청약 제발 당첨되길 ㅎㅎㅎ
: 유닛특화가 너무 좋네요. 마감재도 세련되고 따뜻한 조명, 아트월까지 정말 추가 인테리어가 필요없어보여요.
목선혜 : 와..옵션으로 취향에 맞게 꾸미는 집이라니 정말 매력적이네요*ㅡ*!!
루디 LUDY : 모델하우스에 가보니 역시 자이라는 명성에 걸맞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주방특화 옵션이 공간을 훨씬 커보이게해 기존의 집들보다 고급스럽게 보였어요 동해자이가 강원도의 새로운 주거 트렌드를 만들거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국가가 버린 주민들 : 동해시 송정동에 드리운 체념의 그림자

70년대 정부 정책으로 들어선 동해항. 대형 공업단지가 조성된 동해시는 산업기지로 부상했지만, 40년이 지난 지금 송정동 주민들은 고통에 빠져 있습니다.

송정동에 드리운 체념의 그림자. 동해항으로 인한 주민들의 피해를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김용식 PD yskit@hankookilbo.com
김샛별 : 4:43 내 가족이라 생각하면 진짜.. 휴 안타깝다...
츄츄츄 : 바로 인근주민입니다. 제가 느끼는거랑 좀 다른느낌이 나네요.
모르고 영상만 보면 주민의 건강이 크게 위협받고 있다 라고 보이거든요.
분진에 의해 온동네 주민이 폐병걸리고 다들 죽어가는것처럼 묘사해놓았습니다
집옆에 덤프 다니고 하니 민원많고 할수있다고 이해는갑니다만..
저게 저렇게 심각한가?? 라고 갸웃하게됩니다.
제가 생각하는 송정동이 죽은동네가된 가장 큰 이유는..

과거에 아름다운 해변을 가지고있던 동네라고 들었습니다.
저 동네 알고계신분들은 아시겠지만..
현재는 해군기지+동해항 부두가 모든 해변을 차지했습니다. 이제 송정동에는 해변이 없습니다. 바다를 볼수조차없게 막혀있습니다.
그리고 그 작은 동네의 해변가 반대편으로는 바로 철로가 놓여있습니다. 동네 자체가 다른곳과 분리되고 고립된느낌이죠.
또한 고도제한에 의해 건물들은 온통 낮죠. 높은 건물이 들어서지못하고.
해변은 사라졌으니 관광따윈 꿈도꿀수없죠. 가보면 옛날옛적에 지어진 허름한 모텔만 있습니다.
그렇다고 그 해군기지 사람들과 저 부두에서 일하는사람들이 그 동네에서 뭔가를 한다?? .. 글쎄요...
산업항 발전시키고 공단으로 먹고 살고하는것을 과거엔 꿈꾸었겠지만....
그러니... 그곳에서 누가 살고. 누가 생활하겠습니까. 남아있는사람들은 갈수록 적어질뿐이겠죠
저기 남아있는사람들도 과거 항구 개발계획때 전 주민 이주계획에 반대하고 남은사람들이라고 들었습니다.
영상보면 지역사람인 저도 갸웃하게 되는데
타지분들이 본다면.. 동네 전체가 폐병에 고통받고 있다. 라고만 느껴질거같습니다.
댓글도 그런반응으로 보이구요.
여담이지만 해군기지에 속해있는 골프장도 있습니다. 차타고 지나가다 보면 경치 좋을거같던데..
바다 바로옆에 찰싹 붙어있는 오션뷰입니다.
동네는 21세기 이전 허름한 시골풍경인데 말이죠

저곳은 단지.. 개발계획은 계획대로 실패하고. 가지고있던것과 미래를 잃어버린 망한동네일뿐입니다.
리준H : 와 전혀 몰랐던 사실들ㅠㅠ 이 영상은 많은 사람들이 봐야 합니다... 영상 퀄리티가 엄청 좋음. 다큐영화같음..
말레이곰 : 너무 자극적으로만 쓴듯
악플러에겐참지않긔 : 정부 정책에 희생된거네요ㅜㅜ남은 주민분들이라도 마땅한 보상을 해주기를

좋아하는 도시에 살고 있나요? | 서울 토박이가 동해 바다로 이사한 이유

2018년 여름, 서울에서 강원도의 작은 도시, 동해시로 이주했습니다.
부모님이 계신 서울을 두고, 우리는 왜 굳이 지방으로 향했을까요?
누군가에게는 별 것 아닌 이유처럼 보일 수 있지만,
맑은 공기를 마시고 자연을 벗삼아 느리게 살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부모님의 고향이거나, 학교가 있거나
직장이 있다는 이유로 어느 도시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저 ‘살아보고 싶어서’ 어딘가에서 살지는 않습니다.
우리가 동해시로 이주한 이유는 그저 이곳에 ‘살아보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어디서 살아가는지는 삶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동해시로 이주한 이후로 우리는 걷는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었고,
자연 속에서의 시간이 우리에게 큰 행복을 준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태어난 곳이라는 이유로, 직장이나 학교가 있다는 이유로 삶의 터전을 결정하기 보다는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충분히 누릴 수 있는 곳에서 삶의 터전을 마련한다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중요한 이야기가 하나 더 있습니다.
당신이 지금 살고 있는 도시가 퍽 마음에 들지 않더라도
‘현재의 삶에서 만족하는 법’을 연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적절한 삶의 터전을 찾고 이주하는 일은 단기간에 하기 어려운 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재 머무르는 곳에서 만족하는 법도 익혀야 합니다.
삶의 터전을 향한 변화도 필요하지만, 지금 이순간에 만족하는 법은 더욱 중요합니다.

변화와 만족 사이에 균형을 잡아나가며 자신에게 알맞는 터전을 찾아나가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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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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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 카메라 | DMC-LX100
• 편집 | 파이널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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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 Lee : 이십대에 이렇게 성숙한 가치관을 갖고 소신껏 사는 두분 정말 멋져요. 심심함에 대한 지론, 공감가는 대목이에요.
내 이십대엔 이런 자존감 높은 삶을 살았었나 싶네요. 유럽 대도시에 살면서도 느린 삶을 살고 있는 현실에 이젠 익숙해져 무료함을 느낄 때가 많았는데 자극받고 가네요 ~^^
돌이맹 : 두분처럼 살긴 힘들겠지만, 보는 것만으로도 힐링되고, 제가 갖고자 했던 무언가에 대해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네요.
김ᄋ성진 : 청년들이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아가기를 바랍니다.
두 분의 삶은 정말 아름답네요.
자연과 함께 자연을 사랑하는 삶을 산 다는 것은 정말 멋진 일 입니다.
응원 합니다.^^
심지범 : 동해시 시민으로써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동해시도 살기 좋은 동해로 생각해주셧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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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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