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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제임스딘 조회 36회 작성일 2020-08-22 00:31:0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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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신TV] 아픈 아버지를 간병하느라 지친 우리 가족, 너무 힘이 듭니다. | Ep.8

[내 마음이 힘들 때 정혜신TV 8화]

치매와 파킨슨 병에 걸린 아버지를 어머니가 집에서 혼자 간호를 하고 계십니다.
간호와 집안 살림을 같이한 시간이 1년이 넘어가다 보니
엄마도 여기저기 아프십니다.
저는 직장을 다니고 있어서 퇴근 후에 들어가면
설거지, 청소 등 도와드리려고 합니다.

엄마도 이곳저곳 아프시다고 하니,
아버지를 요양 병원에 입원시킬 것을 권하는데
엄마는 금전적인 이유로 거절하고
엄마께 운동이나 영양제 같은 걸 권해도
운동 같은 건 힘들다고 아무것도 하기 싫다고 말씀하십니다.

잠잘 때 아버지와 엄마의 아프다는 두 분의 그런 소리들 때문에
저의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그렇다고 독립할 만한 상황이 안돼서 집에 있어야만 하는데
어떻게 해야 어머니도 위하고 아버지도 위하고
저도 위하는 길일까요?

_
정혜신TV 시즌2에서는 '내 마음이 힘든 상황들'에 대해서 함께 이야기 해보는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여러분들의 사연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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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en : 불륜녀. 그렇게 공감의 중요성에 대해 역설하면서, 어떻게 그 순간에는 그 누구보다 이기적일 수 있었나요?
그래놓고도 당신이 공감에 대해 절실히 이야기할 자격이 있나요.
너무 큰 존경심과 감동을 받았던 독자라, 살아온 삶의 질곡에 대해 적나라하게 비난하고 싶지 않았습니다만,
타인에게 큰 상처를 주었음을 인정하기 보다, 두 사람의 사랑을 극도로 미화했던 태도에
참으로 큰 배신감을 느낍니다. 이런 글을 쓰는 제 마음도 참으로 아프네요.
브니엘 : 엄마가 치매증상이 점점 심해지면서 의식주가 무너지는걸 보면서 가까이 사는 큰언니와형부가 몸부림을 치며 호소를 했습니다. 멀리 사는 자매들 입장에서는 도와줄수 있는데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그렇타고 큰언니와 엄마를 방치할수는 없었습니다. 치매등급 4등급을 받아서 요양센터에 입소하게 했습니다. 엄마는 매번 집에 가고 싶다고 하셨지만 사실 엄마를 안전하게 보호할수 있는 곳이 그곳이었어요. 가족이라고 하지만 책임질수 있는것에 한계가 있습니다. 가슴아프지만 복지시설의 도움을 받아야 가족이 그나마유지가 될 수 있습니다. 비용은 7십만원정도 입니다. 엄마의 집을 처분해서 그 비용으로 엄마의 노년을 대비하고 있습니다. 저도 나이가 들면 종교복지시설이 자진해서 입소할 예정입니다. 우리 아들들에게 미래의 며느리에게 저에게도 평안에 이를수 있는 방법을 선택할려고 합니다.
날마다행복 : 엄마가 젊을때 십년넘도록 아플때도 그이후 생활하실때도 아빠는 정말 엄마에게나 가족에게 착하고 헌신적인 분이셧어요 그리고 남편이었어요
근데 아빠가 파킨슨과 치매 걸렷을때 엄마의 지나친 짜증과 자식들의 나몰라 하는 맘이 합쳐져서 바로 요양원에 보내드렷구요
5년후 돌아가셧어요
엄마가 아빠에게 모질게 한 행동과 태도땜에 죽을때까지 안볼려 했다가
천륜이라 끊지못하고 삽니다
엄마가 아빠를 돌보시다니 대단하시네요
날마다행복 : 요양등급 받으시면 60만원정도 들어요
아니면 요양보호사가 낮에 몇시간 와서 목욕도 시키고 가사일도 좀 봐주시고 7천원정도 드리면됍니다
비용이라면 두번째도 권해봅니다
손미경 : ....물어 주고 조금 이해해 주는 것 그것만이라도...아픕니다 조금이라도 물어 봐주고 공감해 줬더라면...
eun hae Kim : 80대후반 아프신엄마와 함께사는데 남들은 요양원보내라고 계속 하는데
제맘이 힘들까봐 못보내고 있어요.
하지만 직장생활하며 아픈어른을 돌보는 제가 점점 지쳐가는건 어쩔수 없네요.
손미경 : 전 장수시대 문제점에 대해 언론이나 TV에 방송될대도 "에이 뭐 그런거야..."하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제게 현실로 닥치니 참 쉬운 문제는 절대 아니더군요 저희는 요양원에 가신지 2년이 되가는데 가신 엄마는 편해 보이긴하나...제 마음은 절대 편치 않습니다 참 편거나 쉬운 문제는 아닙니다ㅠㅠ 맞아요 선생님의 마음을 알아주라는 말씀이...어느정도는 맞아요
손미경 : 저도 아프신 엄마를 간병하다 아버지와의 불화로 엄마를 요양원에 모셨는데 첨엔 여름동안 한정된 시간이었는데 그렇지 못하고 2년째 요양원에 계시네요 아직 제 마음은 무지무지 죄책감으로 아프고 죄송히고 해결이 인됩니다 처음에 가족들괴 대화가 충분하지 못한 것이 아픕니다 엄마에게 정말 미안하고 죄스럽네요 서로에 대한 공감이 정말 아쉬워요
Annie Lee : 요즘엔 노인주야간보호센터가 잘 되어 있습니다 그곳에서 운동도 하시고 안전하게 보호해주십니다 다른 친구분도 만나서 여러 사회적 활동을 하시고 운동도 지속적으로 하시는 것이 더 좋습니다
일단 건강한 식단으로 식사가 해결이 되고 비용이 저렴합니다 근처를 알아보시면 좋겠네요
김은희 : 안녕하세요. 오늘도 정말 깊은 공감과 위로를 받고 갑니다. 너무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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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뭇잎 : 몰랐던 정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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